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 살고 있는 형석이와 혜민이의 홈페이지입니다!
형석이는 1974년 4월 태어났고, 혜민이는 같은 해 11월에 태어났습니다.
둘이는 1997년 여름 상도동 성당의 성가대에서 처음 만났습니다.
모두의 부러움 속에 긴 연애를 했고,
마침내 월드컵 열기가 한창이던 2002년 6월 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.
첫 보금자리는 형석이의 직장이 있던 군산에서 시작되었습니다.
두 사람으로 시작된 가정은 2003년 5월의 마지막날 서울 강남 성모병원에서
첫째 아들 재용이가 태어나 세 식구가 되었습니다.
2005년 2월 형석이는 직장에서 주재원 발령을 받고 인도네시아로 왔습니다.
그리고 2006년 1월 둘째 아들 세용이가 인도네시아에서 태어났습니다.
이렇게 형석이와 혜민이는 어느 덧 처음 만난 이후로 13년의 시간이 지나고,
한 가정을 이룬지 어느 덧 8년이 지나고,
둘이던 가정은 네 식구가 되었습니다.
어느 덧 재용이는 7살이 되었고,
세용이는 4살이 되었고,
형석이와 혜민이는 30대의 가운데에 서 있습니다.
알콩달콩 살아가고 있는 형석이와 혜민이의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드립니다!